일본 신문사설

[일본 신문사설] 2015년 12월 5일 토 일본주요신문 사설모음 시사이슈

꿍금이 2015. 12. 5.



[일본 신문 사설] 日本新聞社説

新聞社説一覧 (2015/12/5)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오늘의 일본 주요신문사설

朝日、毎日、日経、産経、東京(中日)、読売の社説一覧



6개 신문사 10개의 사설에서 

주요 시사· 이슈를 알아봅시다.

오늘의 일본 신문사설 토픽은 무엇이 있을까요?



① 일본 의료계 스캔들

- <화학급혈청요법연구소>(화학 및 혈청 요법 연구소; 화혈연)의 불법·허위 의약품생산

化学及血清療法研究所(化血研)

요미우리· 도쿄신문

2개 신문사 사설


혈액 제제와 백신을 제조하는 업체인 <화학급혈청요법연구소(화혈연)>이

무려 40여년간 후생노동성의 허가를 받지 않는 방법으로 의약품을 제조하며 

부정을 조직적으로 은폐하였다. 역대 이사장들 모두 관여하고 있었다.

이러한 불법행위들은 내부고발에 의해 발각이 되었다.



② 테러에 대한 대책 마련과 협력 요구

요미우리· 마이니치· 산케이

3개 신문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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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설 토픽


① 후쿠이현 다카하마 원전(高浜原発) 재가동 논의  [아사히]

② 오키나와 주일미군 후텐마비행장의 헤노코 이전 공사 추진 과정의 불법행위  [아사히]

③ 법인세율 인하 방침  [마이니치]

④ 유럽중앙은행(欧州中央銀行, ECB)의 금융정책  [닛케이]

⑤ 최저임금 인상 방침  [닛케이]

⑥ 소비세율 인상 및 경감세율 도입 방침  [산케이]

⑦ 구 일본군 종군위안부(旧日本軍の従軍慰安婦)에 대해 

다른 견해의 책(<제국의 위안부>;「帝国の慰安婦」)을 쓴 세종대 박유하 교수 논란  [도쿄]


** 일본 언론에서는 '일본군 성 노예'(Military sexual slavery)를

'종군위안부'등의 용어를 사용합니다.


난징대학살[南京大虐殺]을 '난징사건'(南京事件)이라고 부르는 것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



'정신대', '군 위안부', '종군위안부' 등의 용어를 써서는 안되는 이유

 왜 우리가 '종군위안부'라고 부르는가? : '난징대학살'과 '일본군 성노예'

(http://blog.daum.net/suhbeing/30)




■ 아사히 신문 朝日新聞

高浜原発 自治体は同意を急ぐな     전문 보기

辺野古とカネ 移設の陰の不透明さ     전문 보기


※ 아사히 신문 사설 전문을 홈페이지에서 보기 위해선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요미우리 신문 読売新聞

化血研の不正 医薬品メーカーとして失格だ 

国内テロ防止 縦割り排して総合力を高めよ 



■ 마이니치 신문 毎日新聞

米乱射事件 銃の規制もテロ対策だ 

法人減税 国民の利益につなげよ



■ 니혼 게이자이 신문 「日本経済新聞

ECB頼みでは強さ取り戻せぬ欧州経済

生産性向上で最低賃金上げを



■ 산케이 신문 産経新聞

靖国爆発音 日韓対テロ協力の機会だ 

インボイス 「益税」に理解得られるか



■ 도쿄 신문 「東京新聞」

韓国教授起訴 歴史研究の多様性守れ

血液製剤不正 人の命を軽視す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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