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문사설

신문사설 2023년 6월 29일 목요일 - 문재인정부 사드 무해 은폐, 건전재정, 의대 정원 확대 논의, 삼성전자 2나노, 양자기술, CJ SK 유상증자

꿍금이 2023. 6. 29.

2023년 6월 29일 목요일 

오늘의 주요신문사설

 

11개 신문사 32개의 신문사설

주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사이슈 토픽

 

▶ 신문사설만 보기

https://t.me/articlever

 

▶ 신문사설+기사공유·질문·토론방

https://open.kakao.com/o/g1x4jZff

 

 

📝 주요 신문사 사설 주요 내용 요약

 

1. 문재인 정부의 사드 전자파 측정 '인체 무해' 결과 은폐 및 환경영향평가 지연

2.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를 둘러싼 공방

3. 민주노총 총파업 예고···"윤석열 정권 퇴진",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저지" 등

4. 2023국가재정전략회의···보조금 전면 재검토·건전재정 강조

5. 의대 정원 확대 논의···대한의사협회(의협) 반발

6. 삼성전자 “2025년 2나노 반도체 양산”···TSMC, 라피더스, 인텔 등 반도체 패권전쟁 각축전 치열

7. 양자기술

8. CJ CGV에 이어서 SK이노베이션도 유상증자 추진···주가↓·주주 불만↑

9. 증권사 리포트마저 주가조작에 이용

10. 2024년 최저임금 논의

11. 박원순 미화 다큐 개봉 철회 촉구

12. 상습 음주운전, 구속 수사· 차량 몰수


■ 한국일보

조 단위 대기업 유상증자 ‘개미’ 원성 안 사야

 

경기 하강 속 '건전 재정' 유지...방향 맞아도 운용의 묘 필요

 

핵 전문가들도 오염수 공방...실사 결과 속히 공개를

 

■ 서울신문

코인 해명 뭉개는 김남국, 징계 뭉개는 윤리위

 

의협, 자기 입맛대로 의사수 정하자는 건가

 

文정부 사드 환경평가 뭉개기 의혹 철저히 가려야

 

■ 국민일보

 상습 음주운전 구속 수사·차량 몰수… 반드시 뿌리 뽑기를

 

2나노 반도체 글로벌 전쟁에 민관 원팀으로 대응하라

 

법정시한 또 넘기는 최저임금, 정치 논리 배제하고 협상해야

 

■ 경향신문

이제 탈성장과 지속 가능한 세상을 얘기할 때다

 

‘반국가세력이 종전선언 합창했다’는 윤 대통령의 독단

 

이태원 감사 결정하고 거짓말한 감사원 사무처의 전횡

 

■ 한겨레

‘박원순 다큐’, 진정 명예회복 원한다면 개봉 철회해야

 

‘엘리엇 소송’ 판정 내용, 법무부는 상세히 공개하라

 

‘일 오염수 방류 보류’ 등 야당 제안, 정부 적극 검토해야

 

꿍금이의 신문사설

 

■ 동아일보

삼성 “2025년 최첨단 2나노 양산”… 반도체 총력전 선두에 서야

 

‘베스트 애널’도 주가조작… 대체 누굴 믿고 투자하란 건가

 

“대학 학과-학부 칸막이 폐지”… 이런 규제 아직 있었나

 

■ 중앙일보

양자기술 개발, 때 놓치면 영원한 2류 국가 된다

 

“긴축 건전재정 불가피” 대통령 인식 흔들리지 말아야

 

■ 조선일보

광우병 시위 주도 인사 “팩트 논의한 적 없어” 한국 괴담의 본질

 

‘사드 전자파 무해’ 알고도 5년간 숨긴 文 정부

 

KBS엔 봐주기 조작, 비판 종편엔 감점 조작, 한상혁의 방송 농단

 

■ 매일경제

정권퇴진 총파업 선언한 민노총, 불법엔 무관용 원칙 대응해야

 

사드 전자파 25번 측정하고도 공개 안한 文정부, 도대체 왜 그랬나

 

'의사 주석중'이 남긴 교훈 … 의대 정원확대 반대 명분 없다

 

■ 한국경제

"정권퇴진, 오염수 반대" 총파업…민노총은 정치집단인가

 

정치 보조금 대수술…시민단체 부패 카르텔 뿌리 뽑아야

 

8년 만의 한·일 통화스와프, 오염수 괴담에도 경제는 앞으로 간다

 

■ 서울경제

경기 침체 터널 길어지는데 ‘정치 총파업’ 밀어붙이는 민노총

 

“현역 의원 지지” 28.6%… ‘선공후사’ 역행한 정치권에 대한 경고다

 

양곡법에 또 매달리는 巨野, 총선 표 겨냥 선심 입법 멈추라

 

 

(Ctrl 키를 누른 상태로 링크를 누르면 새창으로 열립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아래 하트(♡)를 눌러 주세요

작은 행위가 글 작성자에겐 큰 힘이 됩니다 ꒰◍ˊ◡ˋ꒱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