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문사설

신문사설 2022년 12월 16일 금요일 - 노동·교육·연금 3대개혁, 미국 금리인상, 김만배 극단시도, 반도체·전기차 패권경쟁, 예산안 처리, 국민의힘 경선룰

꿍금이 2022. 12. 16.

2022년 12월 1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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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이 세계 금융시장을 향해 던진 메시지는 "2023년 기준금리 인하는 없다"는 것이었다. 1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시장에서 고조됐던 기조 전환(Pivot) 기대를 일축한 것이다.

📝 주요 신문사 사설 주요 내용 요약

 

1. 윤석열 대통령 국정과제 점검회의 주재···"노동·교육·연금 3대개혁 반드시 해야"

   (한국, 서울, 국민, 경향, 한겨레, 동아, 조선, 매경, 한경, 서경 등 10개 신문사)

2. 미국 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긴축 속도조절

   - 한미 금리격차 확대···한국 통화정책 '진퇴양난'

   - 파월 "내년에도 금리 인하 없다"···영끌족·취약계층 고통 심화 우려

   (한국, 국민, 경향, 한겨레, 동아, 중앙 등 6개사)

3.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 김만배씨, 극단선택 시도

   - 유한기, 김문기,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의혹 제보자 극단선택과 유동규 극단시도에 이어 김만배씨까지 다섯번째

   (서울, 조선, 매경)

4. 반도체·전기차 등 글로벌 경제 패권 경쟁

   (매경, 한경, 서경)

5. 2023년 예산안, 국회의장이 제시한 합의시한인 12월 15일에도 처리 실패

   (한국, 서경)

6. 국민의힘 경선 룰 변경 방침···친윤계에 유리

   (경향, 중앙)

 

 

■ 한국일보

尹정부 '국민과의 약속' 실천하려면 야당과 대화해야

 

야당 법인세 절충안 수용, 여당도 예산 합의처리 적극 나서야

 

한·미 금리차 22년 만에 최대… 외환관리 경고음 커졌다

 

■ 서울신문

당장 힘들더라도 미래 위해 3대 개혁 속도 높여야

 

대장동 연루자의 극단 선택 시도, 신속 수사가 답이다

 

‘국정원 문서 삭제 가능’ 처음 알았다는 박지원씨

 

■ 국민일보

점검회의 생중계만으론 국정과제 추진 동력 얻기 어렵다

 

가파르게 늘고 있는 고독사, 예방·관리 시스템 갖추길

 

연준의 속도조절, 우리도 경기침체 방지에 무게 둬야

 

■ 경향신문

대통령만 보인 156분, 일방적 소통 그친 국정과제회의

 

국민의힘 ‘당원투표 100%’ 추진, 오직 ‘윤심’ 받들기인가

 

긴축 기조 유지한 미 연준, 고금리 장기화 대비해야

 

■ 한겨레

‘불통’ 대통령 재확인한 ‘보여주기’식 150분 회의

 

이태원 생존자 스러지는데, 트라우마 키우는 정부·여당

 

1년 이상 고금리 전망, 취약계층 지원 확대해야

 

꿍금이의 신문사설

 

■ 동아일보

尹 연금·노동·교육 개혁, 이젠 구체적 실행계획 내라

 

절박한 예산·민생법안 나 몰라라 하고 유럽 간 의원들

 

美 ‘내년 금리 인하 없다’… 韓 더 힘든 싸움 준비해야

 

■ 중앙일보

공정성 시비 자초할 여당의 경선 룰 변경

 

속도 조절 나선 Fed, 고금리와 경기 침체 모두 대비해야

 

■ 조선일보

인기 없는 개혁 욕먹으며 하겠다는 정부, 나라에 기회 돼야

 

대장동 인물 또 극단 선택 시도, 실체 빨리 규명해 비극 막아야

 

“지하철 시위, 장애인 혐오만 키운다”는 장애인의 호소

 

■ 매일경제

尹 "3대개혁 인기없어도 하겠다" 野도 국가미래 위해 협조해야

 

김만배까지 … 이젠 대장동 막장 드라마 끝낼 때다

 

반도체동맹서 따돌림당하는 듯한 한국, 이 불길한 느낌은 뭔가

 

■ 한국경제

3대 구조개혁 시동 건 尹…정권 명운 걸고 속도전 나서야

 

위기는 또 다른 기회…미래 투자 망설이는 기업들은 설 자리 없다

 

■ 서울경제

이번에 노동·연금 개혁 못하면 글로벌 정글서 생존 어렵다

 

법인세 찔끔 인하로 기업 경쟁력 확보할 수 있나

 

일할 때보다 더 받는 구직급여 모순, 서둘러 바로잡아라

 

美 이어 EU까지 자국 우선주의…우리 전략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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