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신문사설/2018년

신문사설 2018년 2월19일 월요일 - 남북정상회담 가능성 문재인 대통령 의견, 미국 상무부 12개국 철강 수입제한 권고, IMF의 한국경제 전망, 평창동계올림픽 소식들

꿍금이 2018. 2. 19.

2018년 2월19일 월요일 

오늘의 주요신문사설


11개 신문사 33개의 신문사설

주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사이슈 토픽


■ 조선일보

文 대통령 '현 상황 남북 정상회담은 우물가 숭늉 찾는 격'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지만 마음이 급한 것 같다"고 했다. "우리 속담으로 하면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라고도 했다. ..


이번엔 철강 관세 폭탄, 美 우방 중 韓만 타깃 된 이유나 알아야

미국 정부가 미국 철강업계 피해를 막기 위해 관세(關稅) 폭탄을 부과할 대상으로 지목한 12개국에 우리나라가 포함됐다. 국내 철강업계는 "이대로 확정된다면 사..


아베 최근 對韓 발언 도 넘고 있다

일본 관방 부장관은 16일 "한·미 연합훈련은 결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며, 북한은 일본·아시아·미국 등 전 세계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면서 "아베 총리가 이..


■ 중앙일보

설 연휴에도 늘어난 슬픈 노인 고독사설 연휴가 끝났다. 흩어져 살던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란 점에서 명절의 의미는 각별하다. 돌아가는 자식들에게 하나라도 더 싸주려는 부모의 애틋한 사랑은 각박한 일상을 버텨낼 에너지로 자식들 가슴에 채워졌을 터다. 


“한국 기업들, 평창 겨울올림픽에 떨고 있다”평창 겨울올림픽이 중반을 넘어서며 순항하고 있지만 국내 기업들이 보이지 않고 있다. 올림픽을 통해 브랜드와 이미지를 널리 알려야 할 기업들이 왜 평창에서는 몸을 숨기고 조용하기만 한 걸까. 미국 뉴욕타임스도 “평창 올림픽에서 개최국 


스포츠의 감동 안겨준 윤성빈, 최민정의 쾌거설 연휴의 큰 선물이었다. 불모지와 같은 스켈레톤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윤성빈, 쇼트트랙 500m 결승 실격이라는 충격을 떨치고 1500m 금메달을 따낸 최민정 등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의 잇단 선전이 온 국민에게 감동을 


■ 동아일보

“우물에서 숭늉” 南北정상회담 조급증 경계한 文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지만 마음이 급한 것 같다”며 “우리 속담으로 하면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7일 평창 올림픽 프레스센터를 방문해 취재진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을 묻는 외신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문 대통령은 또 “지금 이뤄지고 있는 남북 대화가 미국과 북한과의 비핵화 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美, 이번에는 철강 관세폭탄… 잇단 ‘한국 때리기’

미국 상무부는 ‘무역확장법 232조’를 적용해 철강과 알루미늄 등의 수입을 제한하도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건의한 보고서 내용을 16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무역확장법 232조는 특정 수입품이 국가 안보에 문제가 된다고 판단되면 강력한 무역 조치를 할 수 있다는 조항이다. 이번에 공개된 안은 모든 국가의 철강제품에 일률적으로 최소 24%의 관세를 추가하거나, 한국 중국을 포함한 12개국에만 최소 53% 관세를 추가 부과하는 방안 등 모두 3가지 안이 포함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토대로 4월 11일까지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묵묵히 땀 흘려온 평창의 젊은 영웅들, 그대가 희망이다

어젯밤 온 국민이 이상화의 스피드스케이팅 500m 은메달 역주에 박수를 보냈다. 이상화의 마지막 올림픽인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그가 선사한 감동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16일 스켈레톤 대표 윤성빈이 올림픽 사상 가장 큰 격차로 2위를 누른 압도적인 우승은 ‘썰매 황제’의 화려한 대관식이었다. 그보다 이틀 전에는 김민석이 동메달을 따며 포효했다. 근지구력과 순발력을 동시에 갖춰야 하는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500m는 서구 선수의 독무대였지만 김민석이 그 벽을 깼다.



■ 한겨레

정상회담 서두르진 말되, 이젠 주도적 역할 나서야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을 두고 “많은 기대를 하지만 마음이 급한 것 같다”며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란 속담을 인용했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추진하자는 얘기일 것이다. 국내는 물론, 미국과 북한을 향한 메시지도 담겨 있는 것 같다.


MB는 정말 ‘정권’ 아닌 ‘이권’을 잡았던 건가

이명박 전 대통령 관련 사건 수사가 정점을 지나고 있다. 삼성에 이어 현대차그룹도 거액의 ㈜다스 소송 비용을 대납했다고 한다. 소액주주들에게 돌아가야 할 140억원을 권력을 동원해 다스 쪽이 김경준씨한테서 사실상 빼앗은 데 이어 그 과정에 들어간 변호사 비용까지 재벌에 손을 벌렸다는 뜻이다. 권력형 부정·비리, 정경유착의 전형이 아닐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 무역압박 막말, 이게 동맹인가

미국 상무부가 16일(현지시각) ‘무역확장법 232조’ 철강 조사를 통해, 미 철강산업을 살리기 위해 높은 관세를 부과할 대상으로 지목한 12개 국가에 한국을 포함시켰다. 미 상무부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 유지에 필요한 철강을 자국에서 생산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과도한 철강 수입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내놓은 3가지 수입규제 방안 중에 중국, 한국 등 12개 국가에서 수입하는 철강에 53% 관세 부과를 제시했다. 미국에 철강을 많이 수출하는 국가인 캐나다, 일본, 독일 등은 제외됐다. 미국이 선정 기준을 밝히지 않아, 산업통상자원부가 “대미 수출이 많으면서 (값싼) 중국산 철강을 많이 수입하는 국가들이 포함된 것 같다”고 자체 분석할 뿐이다.


■ 경향신문

문 대통령의 남북대화 속도조절, 대화 모멘텀은 이어가야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7일 평창 동계올림픽을 취재 중인 내외신 기자들을 만나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지만 마음이 급한 것 같다”며 “우리 속담으로 하면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라···


연극계로 번진 성폭력, 이윤택을 향한 ‘미투’설 연휴, 연극계는 ‘미투(#MeToo)’ 운동으로 뜨거웠다. 연희단거리패를 이끌던 유명 연출가 이윤택씨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전직 단원 등의 증언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성추행을 넘어 성폭행을 ···


이번엔 철강규제, 미국의 ‘무역전쟁’에 맞설 대책 있나미국 상무부가 철강수출국에 대한 고강도의 수입규제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권고했다. 한국 철강업체의 수출길이 막힐 정도로 내용이 심각하다. 상무부의 권고안은 3가지다. 첫째, 한국을 포함···



■ 한국일보

북미, 신경전에 앞서 국제사회의 요구에 답해야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미 CBS와 인터뷰에서 북미대화 추진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당신(북한)이 나에게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하기를 귀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다. 며칠 전 이집트에서 “북한이 언제 진지한 대화를 할지 결정은 북한에 달렸다”고 했던 그가 다시 북한에 공을 넘긴 것이다. 최근 대북 정책 기조를 ‘최대 압박’의 강경 일변도에서 ‘관여(engagement)’ 병행으로 선회한 미국이 정작 대화 테이블 앞에서는 북핵 인정 불가라는 명분론을 내세운 셈이다.


휴일근로 수당 대신 휴가 보상 검토할 만하다

정부와 여당이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해 휴일근무 시 수당 대신 휴가로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휴일 근무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경우에도 수당으로 보상하지 않고 대체휴가를 주도록 한다는 것이다. 주 52시간 근무가 전면 시행되는 2021년부터 적용한다는 구상이다. 휴일근로수당이 오히려 휴일근로를 유인하는 것을 막고 휴일을 최대한 보장하자는 취지다.


설 연휴 국민에게 큰 기쁨 안긴 평창 승전보

중반을 넘어선 평창동계올림픽 열기가 뜨겁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 최민정, 윤성빈 선수가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남자 스켈레톤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 내 국민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최민정은 13일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실격을 당한 아픔을 딛고 압도적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전국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한국이 쇼트트랙 강국임에도 여자 1,500m 금메달은 2006년 토리노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거둔 값진 수확이다.


■ 서울신문

남북 정상회담 신중한 접근 다짐한 문 대통령

설 연휴에 한반도 안팎에서 주목되는 메시지 세 가지가 나왔다.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 발언과 북한이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하길 기다린다는 렉스 틸러슨 …


“무역엔 동맹 없다”는 美, 당하고만 있을 텐가

미국 트럼프 정부가 한국산 철강에 고율의 관세를 매기는 방안을 마침내 꺼내 들었다. 한국으로서는 중국과 함께 미국에 수출하는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53%라는 고율의 관세를 물어야 할 판이다. …


IMF·OECD가 바라본 한국 경제 현주소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 경제에 대해 상당히 어두운 전망을 내놨다.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구조적 문제 때문에 앞으로 5년간 지속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한국 고용 상…


■ 국민일보

국격 높이고 품위 있는 평창올림픽 만들어야
지구촌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이 어느덧 종반으로 치닫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모두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열정을 다해 올림픽 성공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


북한, 당근 없다는 미국 입장 새겨들어라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미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을 향해 대화에 나서라고 다시 강조했다. 틸러슨 장관의 발언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긴장 완화 분위기를 감안하면 의미가 남다르다. 설


IMF도 우려한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가파른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다소 우려 섞인 분석을 내놨다. 최근 발표한 한국 연례협의 보고서에 이 같은 내용을 담았다. IMF가 통화정책, 가계부채, 청년고용 등과 함께 최저임금을 다뤘다는 것은



■ 매일경제

文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냉정한 현실인식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속도 조절을 내비쳤는데 여러모로 함축적이고 시의적절해 보인다. 평창올림픽 소식을 전하는 내외신 취재진을 격려하며 자연스럽게 꺼낸 얘기이지만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IMF의 잠재성장률 1%대 추락 경고 무겁게 받아들여야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2020년대 2.2%, 2030년대 1.9%, 2040년대 1.5%, 2050년대 1.2%로 줄곧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잠재성장률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초래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성장의 최..


雪上 불모지대에서 금메달 따낸 윤성빈의 집념과 도전

윤성빈 선수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스켈레톤 황제`로 등극했다. 윤 선수는 16일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역대 올림픽 통틀어 2위와 가장 큰 격차를 벌리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 경..


■ 한국경제

통상압력 통한 미국의 '한국 길들이기' 본격 시작됐나

미국이 이번엔 ‘무역 확장법’을 들고나오며 강력한 철강 수입 규제 방침을 밝혔다. 미 상무부는 16일(현지시간) 한국 중국 등의 철강 제품에 대해 ‘무역 확장법 232조’를 발동해 수입을 대폭 제한하거...


잠재성장률 1%대 추락 경고한 IMF

현재 2%대 후반인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2030년 무렵에는 1%대로 추락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고가 나왔다. 이대로라면 2%대 성장조차 기대하기 힘들 정도로 경제의 기초체력이 빠르게 약화되...


금메달 환호 뒤에는 묵묵히 지원해온 기업들 있다

윤성빈 선수가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아시아에서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된 것이다. 2위와의 기록차가 이 종목 올림픽 사상 가장 컸을 정도로 경기 내용도 ...


■ 서울경제

최저임금 과속하면 경제 망친다는 IMF의 경고

최저임금을 너무 급하게 올리면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고가 나왔다. IMF는 최근 내놓은 한국 정부와의 연례협의 결과 보고서에서 “한국의 최저임금 인상이 저소득층의 소득을 끌어올려 소비를 확대할 수는 있겠지만 추가적인 급격한 인상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올해 최저임금을 16.4% 인상한 


한국GM, 구조조정 나쁜 선례 남겨선 안된다

정부와 산업은행이 군산공장 폐쇄를 결정한 한국GM에 대한 경영 실사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정부는 최근 ‘먹튀론’ 같은 다양한 의혹이 제기된 만큼 이를 검증할 수 있도록 최대한 충실하게 실사를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한국GM 측은 영업비밀에 해당한다며 구체적인 자료 제출에 난색을 보이는 모양이다. 실사 문제를 두고 양측이 기


日은 쏙 빼고 한국 철강에 무역확장법 적용한 미국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 미국 상무부는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 결과를 통해 한국을 비롯한 12개국의 철강 제품에 강력한 무역규제를 가하는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니 최고 53%의 고율 관세를 매기거나 수입량을 지난해의 63%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동맹국이기 때문에 미국 안보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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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에 게재된 각 신문사의 사설의 순서는 실제 지면에 실린 사설 순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예 : ㄱ신문사의 실제 신문 지면에 실린 사설의 순서가 A, B, C 일 경우

본 블로그의 사설 순서는 B, C, A 등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2018년 2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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