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신문사설/2018년

신문사설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 북한 남북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통보, 고용 위축,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에 대한 문무일 검찰총장의 개입 논란, 김경수 드루킹 유착 의혹

꿍금이 2018. 5. 17.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오늘의 주요신문사설


11개 신문사 33개의 신문사설

주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사이슈 토픽


■ 조선일보

담판 前 기 싸움 나선 北, '核 폐기'는 흔들릴 수 없다

북 외무성 김계관 1부상은 16일 "우리에게 일방적인 핵 포기만을 강요하려 든다면 다가오는 조미 수뇌(미·북 정상) 회담에 응하겠는가를 재고려할 수밖에 없다"..


드루킹 특검 '기간·규모 축소'는 수사 말자는 것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가 작년 12월 말 드루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일본 센다이 총영사직을 주겠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사실이라면 선거법 위반이 될 수..


'최악' '최저' 심각한 수준으로 다가가는 경제지표들

4월 취업자 증가 폭이 작년 4월보다 12만여명 늘어나는 데 그쳐 3개월 연속으로 '10만명대 증가'를 기록했다.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8년여 만의 최악 실적이다...


■ 중앙일보

북한이 몽니 부릴수록 비핵화 진정성만 의심받을 뿐북한이 남북 고위급회담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무기 연기를 통보해 와 남북관계가 일시 어려움을 맞고 있다. 북한은 어제 새벽 한·미 연합공군훈련인 '맥스선더 연습'을 문제 삼아 회담을 갑작스레 연기하겠다고 통보해 왔다. 북한은 지난 4·27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때엔 


김경수-드루킹 자리 흥정 의혹, 특검 전이라도 밝혀야'드루킹(김동원)' 일당과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의 유착 의혹이 끝없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에는 드루킹이 지난해 민주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문재인 캠프를 도운 대가로 캠프로부터 2명의 인사 추천권을 보장받았다고 한다. 드루킹이 경찰 조사에서 “김 전 의원이 작년 


명분 없는 검사 항명, 원칙대로 수습하라양부남(광주지검장)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단장과 안미현 의정부지검 검사가 주장하는 문무일 검찰총장의 잘못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지난해 말 춘천지검에서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을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보고했을 때 질책하며 막았다는 것이다. 둘째는 이달 초 


■ 동아일보

수틀리면 “판 깬다” 위협하는 北, 이러니 진정성 의심받는 것

북한이 어제 열기로 한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북-미 정상회담도 취소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북한은 어제 새벽 회담을 10시간 남겨두고 전통문을 보내 한미 연합 맥스선더 공군훈련을 ‘북침 전쟁소동’이라고 주장하고 “미국도 조미(朝美) 수뇌상봉의 운명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나아가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내세워 “일방적 핵 포기만 강요하려 드는 대화에 더는 흥미를 가지지 않을 것”이라며 다음 달 12일 북-미 정상회담의 ‘재고려’까지 거론했다.


총장 ‘수사지휘’를 외압이라는 검사들, 檢 기강 이래도 되나

검찰총장의 수사지휘권 행사를 수사 검사들이 공개 비판하는 전례 없는 일이 벌어졌다. 15일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에 외압이 있었다고 폭로한 안미현 검사가 기자회견을 열어 문무일 검찰총장의 외압 의혹을 제기하고 3시간 뒤 이 사건 수사단(단장 양부남 광주지검장)은 사건에 연루된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 등에 대한 처리 방침에 문 총장이 제동을 걸었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제조업·최저임금發 고용쇼크… 세금 쓰는 일자리만 늘었다

통계청이 어제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서 제조업 취업자 수는 447만3000명으로 지난해 4월에 비해 6만800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급여가 높아 양질의 일자리로 분류되는 제조업의 취업자 수가 줄어든 것은 11개월 만이다. 취업자 수도 2014년 9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최저치다. 최저임금 인상의 직격탄을 맞은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의 취업자 수도 각각 6만1000명, 2만8000명 줄었다.



■ 한겨레

강경파 제지해야 ‘북-미 정상회담’ 성공한다

북-미 정상회담 성공을 낙관하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북한이 남북고위급회담을 갑자기 연기한 데 이어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 명의로 미국의 대북 압박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 북한이 밝힌 입장으로 보아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바라는 기존의 태도가 바뀐 것 같지 않지만, 양쪽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면 상황이 자칫 악화할 수도 있는 국면이다.


3차 수사도 ‘외압’ 논란, 검찰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 재수사 과정에서 다시 외압 논란이 터져나왔다. 애초 김수남 검찰총장 시절 최흥집 강원랜드 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가 <한겨레> 폭로로 재수사가 이뤄져 최 사장을 구속한 게 지난해 12월이었다. 올해 2월 수사검사의 폭로로 문무일 검찰총장 체제에서 다시 별도의 수사단을 꾸렸는데도 외압 시비가 또 벌어졌다. 같은 사건으로 세번이나 재수사하는 것 자체가 치욕이다.


폭력·자해…, 극단의 정치적 의사표시 안 된다

원희룡 제주지사 예비후보가 14일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지난 5일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판문점 선언 비준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시민에게 폭행을 당했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을 표적으로 한 극단적 의사표출 행위가 이어지는 건 매우 우려할 만한 일이다.


■ 경향신문

누가 북·미 정상회담을 흔들고 있나북한이 16일 한국과 미국에 강도 높은 경고 조치를 취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한·미 공군의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비난하며 이날로 예정된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미국에 ···


특검·추경 합의하고도 싸우는 여야여야가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특검법과 추가경정예산안의 18일 동시 처리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다시 싸우고 있다. 특검의 규모와 수사 기간을 놓고 여당은 ‘2012년 내곡동 특검’을 모델로 제시한 반면···


3개월 연속 고용 충격, 일자리 혁명이 필요하다취업자 수가 3개월 연속 10만명대 증가에 그쳤다. 10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비슷한 ‘고용 쇼크’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제조업 취업자 수마저 큰 폭의 감소세로 돌아서 고용시장 불안이 상당···



■ 한국일보

미국 비핵화 압박에 “북미 정상회담 재고” 위협한 북한

북한이 16일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데 이어 6월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백지화까지 경고하고 나섰다. 최근 회담을 앞두고 미국 측에서 제기된 고강도 압박을 견제하면서 협상 주도권을 잡으려는 신경전 성격이 강해 보이나 살얼음판 같은 한반도 평화를 향한 여정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북한은 위협적인 돌발 행동이 판문점 선언에 위배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미국도 북한을 필요 이상으로 자극함으로써 기념비적인 북미 정상회담 개최와 성과 도출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이다.


석 달째 고용 쇼크···추경이 청년 일자리 확대 마중물 돼야

정부가 각종 일자리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고용 상황은 악화일로다. 통계청이 16일 내놓은 4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12만3,000명 증가하는데 그쳤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1월 33만4,000명에서 2월 10만4,000명으로 급감했고 3월에도 10만명대에 머물렀다. 취업자 증가 폭이 3개월 연속 10만명대를 벗어나지 못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고용 쇼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10개월 연속 취업자 수가 증가했던 제조업마저 조선업, 자동차산업의 구조조정 탓에 6만8,000명 감소했다.


가습기 살균제 악몽 떠올리게 하는 ‘라돈 침대’ 사태

대진침대 일부 매트리스에서 방사성 물질 라돈이 검출된 문제와 관련해 원자력안전위원회 조사결과 안전기준인 연간 피폭 방사선량 1m㏜를 초과하는 방사선량이 검출됐다. 조사 대상인 2010년 이후 판매분 26종 매트리스 대부분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됐고, 향후 추가 조사에서 유사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큰 제품까지 포함하면 ‘라돈 제품’이 8만8,000개를 넘는다고 한다.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라돈이 침대 매트리스처럼 호흡기와 직접 맞닿는 제품에서 기준치의 최대 9배나 초과해 검출됐다니 충격이 아닐 수 없다. ‘가습기 살균제’를 연상케 하는 또 다른 ‘안방의 세월호’ 사건이다.


■ 서울신문

北의 판 흔들기, 비핵화 의지만 의심받을 뿐이다
북한이 어제 갖기로 한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연기했다. 그런가 하면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의 담화를 통해 다음달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에 응하지 않을 수도 있다며 미국을 향해 으름장…


보고 안 받겠다던 문 총장, 약속 깬 이유 밝혀야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에 대한 문무일 검찰총장의 개입 논란이 일파만파다. 그제 안미현 의정부지검 검사와 이 사건을 수사 중인 독립수사단이 문 총장의 수사 외압 문제를 터뜨리자, 어제 문 총장…


강원랜드 뺨친 채용 비리 백화점 SRT
양파 껍질도 아닌 것이 공기업 채용 비리는 까면 깔수록 가관이다. 이번에는 수서고속철도(SRT)다. SRT의 운영사인 SR의 직원 채용 복마전은 해도 너무한다 싶을 정도다. 동네 구멍가게도 이렇게는 …


■ 국민일보

북한의 어이없는 회담 연기… 관련국 모두 진중해야
북한이 16일 새벽 갑자기 한·미 공군의 연합 공중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비난하며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남북 고위급 회담을 무기한 연기했다. 이 훈련을 한·미 군사적 소동으로 규정하고 회담 취소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남한에


격화되는 검찰 내홍, 문무일 총장 책임 크다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를 둘러싼 외압 의혹이 문무일 검찰총장의 책임론까지 번지고 있다. 문 총장과 대검찰청이 16일 정면 대응에 나서면서 조직 내 충돌도 격해지고 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진화에 나설 정도다. 문 총장이 부당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의 안이한 경제 인식
생산과 투자, 고용 등 각종 경제지표에서 경고음이 울리는데도 청와대의 인식이 너무 안이하다. 이미 지난 3월 제조업 평균가동률이 2009년 3월 이후 최저치인 70.3%로 떨어지고 설비투자, 건설투자 등이 연속 감소했다. 향후 경기 전망



■ 매일경제

北비핵화 험난한 여정 예고한 고위급회담 일방적 연기

북한이 당초 16일로 예정했던 남북 고위급회담을 코앞에 두고 돌연 일방적으로 연기해 최근 이어진 해빙 기류에 찬물을 끼얹어버렸다. 북측은 한국과 미국 공군의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 실시를 비난하며 회담 중..


고용쇼크 보고도 정책 탓 아니라고 발뺌할 건가

4월 고용동향도 예상했던 것과 다름없이 쇼크 수준이다. 취업자 증가폭은 1년 전과 비교해서 3개월 연속 10만명대에 머물렀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던 2010년 후 처음 있는 일이다. 취업자 증가폭이 올해 1월 33만..


재건축 부담금폭탄, 공급부족 부메랑 된다

서울 서초구 반포 현대아파트가 서초구청으로부터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이 조합원 1인당 1억3569만원으로 추산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당초 조합이 자체적으로 계산한 예상치(850만원)의 16배에 달하는 금..


■ 한국경제

"제 정신없이 놀아대는 남조선 당국" 南 보는 속내 드러낸 北

북한이 어제 새벽 우리 측에 남북한고위급회담을 돌연 취소하겠다는 통보를 해왔다. 회담이 10시간도 채 남지 않은 0시30분 일방적으로 통지문을 보내 회담 중지를 주장한 집단을 ‘정상국가’라고 할 수...


정부 내에서는 경기진단 놓고 토론도 안하나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우리 경제가 침체 국면의 초입 단계에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의 글이 주목받는 것은 대통령 경제자문기구를 맡고 있는 정부 인사가 “우리 경제는 회복...


과학이 정치에 휘둘려서는 'AI 강국' 어림없다

정부가 인공지능(AI) 연구개발(R&D)에 올해부터 5년간 2조2000억원을 투입하고, 인공지능대학원 신설 등을 통해 AI 전문인력 5000명을 양성한다는 내용의 계획을 내놨다. 하지만 과학기술계 현장의 반응은...


■ 서울경제

험난한 비핵화 길 예고한 北의 고위급회담 취소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돌연 강경 입장으로 선회했다. 북한은 한미 연합 공중훈련 ‘맥스선더’를 빌미로 16일로 예정됐던 남북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했다. 맥스선더가 ‘판문점 선언에 대한 노골적 도전이며 고의적 군사적 도발’이라는 이유에서다.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도 미국의 ‘선 폐기 후 보상’ ‘리비아식 해법’ 주장을 강도 높게 비난한 후 “일방적인 핵 포


'경기침체 초입'이라는 경고 가볍게 볼 일 아니다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여러 지표로 봐 경기는 (정부의 판단과 달리) 오히려 침체국면의 초입 단계에 있다고 본다”고 진단한 것은 여러모로 주목된다. 그가 맡은 국민경제자문회의가 헌법상 대통령 경제자문기구가 아닌가. 여느 경제학자와는 무게감이 다를 수밖에 없다. 그 역시 모를 턱이 없는데도 ‘경기침체’라는 극단적 표현까지 사용한 것은 그만큼 현재


한노총의 최저임금 범위확대 수용을 주목한다

한국노총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상여금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바꿀 모양이다. 서울경제신문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최저임금 산입범위와 관련해 “정기 상여금 정도는 합리적으로 개편할 생각이 있다”며 노총 내부적으로도 공식적인 입장을 이렇게 정리했다고 밝혔다.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눈앞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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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의 사설 순서는 B, C, A 등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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